북한에 태어났어도 이 모든것이 수령님 은혜라고 정신적 자위라도 하고 강냉이 퍼 먹는 사람과


김씨부자 이 개새끼들 때문에 평생 감시당하면서 살고 남조선에서는 개도 안 먹는 음식 먹으면서 연명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이 둘 중에 누가 정신건강이 좋겠음?


현실에 좆같으면 좆같을 수록 현실을 정확히 직시하는건 우울한 감정만 가져 올 뿐 아무런 도움도 안됨


차라리 하나님의 시련이니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 어쩌고니, 국가나 가족을 위해서라니 따위의 정신적 자위라도 하는게 도움이 되는걸 다들 본능적으로 아는거지


근데 난 그지랄은 못 하겠으니 우울한 상태로 사는 것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