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상을 남한테 강요하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
막말로 여기 있는 반갤러 중에서도 더 좋은 환경에서 태어났으면 반출생주의 사상을 안 가졌을 사람 많잖아
본인이 출산을 하고 말고는 본인의 자유가 맞는데 여기 사람들 보면 출산하는 사람들을 모두 혐오하는
듯한 사람들이 좀 많은 것 같아서 글을 써봄
반출생주의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다 나온 결론이고 분탕의 의도는 없었음
문제되면 지울게
그 사상을 남한테 강요하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
막말로 여기 있는 반갤러 중에서도 더 좋은 환경에서 태어났으면 반출생주의 사상을 안 가졌을 사람 많잖아
본인이 출산을 하고 말고는 본인의 자유가 맞는데 여기 사람들 보면 출산하는 사람들을 모두 혐오하는
듯한 사람들이 좀 많은 것 같아서 글을 써봄
반출생주의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다 나온 결론이고 분탕의 의도는 없었음
문제되면 지울게
1. 혐오랑 강요는 다름. 2. 당장 나부터도 괜찮은 부모한테 태어났으면 태어나지 않는게 나았을 거라는 생각 안할건 맞음 3. 하지만 태어난 지금 더 나은 부모였으면 어땠을까 하는건 의미가 없고 이미 가치관이 형성 된 이상 애 생각은 좆도 안하고 지들 행복을 위해 애 낳는 인간들은 충분히 혐오 할 수 있다고 생각함
"막말로 여기 있는 반갤러 중에서도 더 좋은 환경에서 태어났으면 반출생주의 사상을 안 가졌을 사람 많잖아" 이거 가지고 반출생주의가 틀렸다고 주장하면 발생론적 오류임.
출산하는 사람에 대한 혐오는 그 자식의 몫이라고 생각해서 자제하는 거지, 출산이 마냥 자유로워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런 게 아님.
그건 조건부 반출생이죠 행복할 인생이면 태어나도 된다는 건 반출생 논리가 아닙니다만?
생로병사와 먹이사슬 시스템이 있는 한 어떤 집안에서 태어났어도 반출생 지지 했을 듯.
상위권외모능력갖춘부모는 극소수고 대부분은 갖추지못함 그래서 혐오하는건 타당함
니 논리대로면 니가 지금 지껄이는 게 강요야 ㅇㅇ 누구나 법의 테두리 안에서 말을 꺼낼 자유가 있는데 무슨 살인자 뒷담화도 하지 말라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