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조차 제대로 못 배우고 손짓발짓도 아에 못 하는 수준의 연령이라면 그 어떤 판단력도 기대 할 수 없는게 맞겠지


근데 섹스가 뭔지 알거 다 알고 정확한 의사표현도 다 가능한 나이대의 미성년자들이 성적자기결정권이 없다는건 대체 뭔 개소린지 모르겠다


더 이해가 안가는건 미성년자는 성적자기결정권이 없다는건 다들 무슨 절대적인 진리마냥 딱 못박아놓으면서


아무도 미성년자간의 성행위 문제에 대해서는 좆도 신경도 안쓰더라


미성년자는 좆도 몰라서 성관계에 동의를 하건 말건 그딴건 좆도 상관없이 강간으로 취급한다면서


미성년자가 서로 성관계하면 촉법소년 아닌 이상에는 둘 다 아동성범죄로 처벌을 해야 맞지


근데 그딴 논리적 딜레마를 누가 신경이나 씀?


그림쪼가리조차 그저 혐오스럽다고 검열해라 탄압해라 성범죄자다 하는 판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