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고 싶다고 한 적도 없는데 태어나서 먹고 살려고 피터지게 경쟁하고 필사적으로 발버둥치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겠지
베너타의 논증에 따르면 나는 고통이 쾌락을 크게 능가하는 케이스
나한테 선택권을 줬다면 난 태어나는 걸 거부했을거임
내가 자식을 낳으면 자식도 먹고 살기위해 고통스럽게 노력해야겠지
우월한 유전자를 타고난 사람도 행복하리라는 보장이 없는데 나를 닮은 내 자식은 더 하겠지
난 내 자식을 위해서 태어나게 하고싶지 않음
내 집안 저주받은 유전자는 내가 끊어서 고통의 대물림을 멈춰야지
베너타의 논증에 따르면 나는 고통이 쾌락을 크게 능가하는 케이스
나한테 선택권을 줬다면 난 태어나는 걸 거부했을거임
내가 자식을 낳으면 자식도 먹고 살기위해 고통스럽게 노력해야겠지
우월한 유전자를 타고난 사람도 행복하리라는 보장이 없는데 나를 닮은 내 자식은 더 하겠지
난 내 자식을 위해서 태어나게 하고싶지 않음
내 집안 저주받은 유전자는 내가 끊어서 고통의 대물림을 멈춰야지
현명 추
나랑 생각하는게 완전 똑같다
삶은 고통 그 자체 나도 내 아이에게 고통을 물려주지 않기위해 여기서 대를 끊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