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에 거부감 안 품는 npc 같은 인간들이 행복하게 살긴 함. 근데 또 그런 인간들이 세상을 서서히 불행하게 만들지. 우리 모두는 역할은 조금씩 다를지라도 각자가 자연이 부여한 흥망성쇠라는 사이클의 작은 톱니바퀴일뿐이지
난 솔직히 자본주의 세상에서 생존을 위해 그렇게 자기 자신 내려놓고 광대가 될 수 있는 용기를 높이 산다 멋지다고 생각 함
그런거에 거부감 안 품는 npc 같은 인간들이 행복하게 살긴 함. 근데 또 그런 인간들이 세상을 서서히 불행하게 만들지. 우리 모두는 역할은 조금씩 다를지라도 각자가 자연이 부여한 흥망성쇠라는 사이클의 작은 톱니바퀴일뿐이지
난 솔직히 자본주의 세상에서 생존을 위해 그렇게 자기 자신 내려놓고 광대가 될 수 있는 용기를 높이 산다 멋지다고 생각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