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나더라도 나름 부딪히며 강하게 성장할 수 있었을까..
이 세상은 어차피 투쟁과 쟁취인데 옳고 그름 절대적인 것도 없고..
태어난 이상 죽기전까지는 냉혈한이 되어야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