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이 설거지론과 페미로 시작했다면


이제 베타메일들이 스스로 깨닫게 되는 단계가 와야한다


이 열등 유전자가 내 대에서 끝나지 않고 내 후손에게 이어진다는 죄악과 민폐


내가 고생했던것 그 이상으로 내 자식들이 겪어야하게 되는 어두운 미래


그걸 알면서 애를 낳는거는 진짜 찢어죽일 악마같은 놈이고

그걸 모르면서 애를 낳는거는 무책임하고 순간의 쾌락에 눈이 먼 머저리일 뿐


이미 이 나라에서 애 낳기에 최악인 환경은 갖추어져있음




애 안낳으면 모두 다 멸망이라고?




알파메일들이야 기획이나 감독으로 이름 날리든 해외로 나가서 배우로 나가든


아니면 머리가 좋아서 개인이 회사를 차리든 증시쪽으로 나가든 해외에서 스카우트 받던


알파메일들은 알파메일대로 알아서 잘 살게 된다



베타메일들은 알아서 바닥 깔아주는거고


그게 너로 끝나지 않고 너의 자식한테도 이 짓을 강요하는것


이걸 깨닫는건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나중에 절실히 깨닫게 될거임




나는 피똥싸게 벌고 밤낮으로 해서 오백 육백인데


저 놈들은 얼굴 비추고 입좀 털었다고


앉아만 있는데 나만큼 아니 그 이상을 벌어대네?



나는 내가 살 집 월세 하나 구하기도 빡센데


저 놈들은 그냥 건물 자체를 구매하고 있네?



이런 상대적 박탈감은 다들 항상 느끼고 있지 않을까



그거야 신경 안쓰면 되는거 아님? 이래도


현실이 이런데 정신 승리 해서 뭐하니


이런 무게감이 나중에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무거워 질건데


그 때가 되면 멘탈이 유지되는게 더 빠를까 현실 무게에 무너지는게 빠를까



당장 젊은 사람들 자살 하는 사람만 수 없이 많은데


그 사람들도 한 때는 행복했을거야


근데 행복하면 왜 자살했겠니


결국 무너진거니


그게 자의든 타의든 아니면 환경에서 오든


이런 무게는 열등한 유전자한테 더욱 무겁게 다가온다


그리고 그 무게를 짊어지고 있음에도 애를 낳는다?


그건 나 혼자 좆빠지게 고생할 순 없다는 이기적인 마인드지.



열등 유전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은


애를 낳지 말고 그 저주받은 유전자는 너 차례에서 끊어라


너가 진짜 소수의 확률을 뚫고 사회적으로 성공 했다 쳐


그런데 너의 옆에 있는 사람들과


너한테 다가오는 이성들은


너를 뭐로 보고 있을까?



모든걸 다 겸비한 사람?


불우한 환경을 뚫고 나선 노력파?



그냥 일벌레에 호구새끼로 밖에 안본다


조금 구슬리면 사용하기 딱 좋은 도구


극단적으로 말해 키는 160 초반에 몸무게는 멸치 아니면 돼지


머리는 탈모에 절름발이


누가 좋아할까?



그냥 비유를 쉽게 해볼까?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꼬리는 병에 걸려서 검은 알러지가 여기저기 나오다못해 곪아 터졌고


다리 한쪽은 골절되어 절고있고


눈알에는 눈병이 걸려 흰색으로 새하얘졌으며


주둥이엔 구막염 때문에 침을 질질 흘리고 다니는 품종 개나 고양이


물론 우리 같은 경우에는 품종은 커녕 잡종일지도 모르겠지만


품종이라고 해도



누가 입양 할 것 같니?


물론 입양 해주시는 분들이야 있겠지


선량한 사람들 아니면 장난감으로 쓰다가 죽여버리는 사람들



근데 중요한건



선량한 사람들에게 너의 병을 옮겨서 더럽힐 순 없잖아?


그렇다고 해서 나쁜 사람들에게 이용만 당하기는 또 싫고


그러니까 스스로 이 악의 순환을 끊어버리자 이 대에서


그래야만 미래가 밝아진다




자해도 자살도 하라는 이야기가 아니야


그냥 너한테 걸린 저주를 물려주지 말란 이야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