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부모가 3명 낳아서

내 위로 하나 내 아래로 하나

나 중간인데

원래 부모도 인간인지라 지 이쁜애들만 편애하게 되있음

근데 특히 둘째가 존나 입지 개 애매함

막내야 부모 사랑 몰빵받고 첫째는 첫번째니까 이쁨받음

근데 둘째는 포지션 존나 애매하니까 지들이 이쁨받을라고 부모한테 용을 써도

부모한텐 둘 보다는 걍 덜 이쁜 자식 하나임

가끔 시발 뭐 둘째란것에 암 생각 없어도

가끔가다 차별 받는거 있으면

씨이발 빨리 나가살어야지 독립해서

죽어라 혼자 살려고 돈 모아서 독립준비중이다

나가면 쳐다도 안본다ㅗㅗ

내가 내 태어남을 선택하지도 않았는데

차별까지 받고 살어야하나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