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든 가난하든 인간으로 살아가는 거 자체가 쉽지 않아서 애 낳을 생각도 없고
그래서 아마 가치관 맞는 사람 없으면 결혼도 못할 듯
친척 중에 제일 잘 살던 큰어머니도 50중반에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집안에 아픈 사람 있으면 아무리 돈 있어도 병원비로 다 날아가고 집안자체가 풍비박산 되더라
그것도 그렇고 난 취업 전까지 조카 빡세게 살았었는데도 60까지 회사다녀야함
이런 게 인간의 인생인 걸 겪고나니 애를 낳고 싶지가 않아짐
부자든 가난하든 인간으로 살아가는 거 자체가 쉽지 않아서 애 낳을 생각도 없고
그래서 아마 가치관 맞는 사람 없으면 결혼도 못할 듯
친척 중에 제일 잘 살던 큰어머니도 50중반에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집안에 아픈 사람 있으면 아무리 돈 있어도 병원비로 다 날아가고 집안자체가 풍비박산 되더라
그것도 그렇고 난 취업 전까지 조카 빡세게 살았었는데도 60까지 회사다녀야함
이런 게 인간의 인생인 걸 겪고나니 애를 낳고 싶지가 않아짐
난 애기 때부터 존재에 의문이 들었음
엄청 철학적이었네ㅎㄷㄷ 난 대학 가고나서 고민해봄
맞아. 죽을때까지 고생이지. 행복은 긴 인생의 순간이야. 나도 곧 50인데 결혼, 출산 안 했고 앞으로도 그럴거야.
대부분 이런 이유 아닌가?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