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팔 내가 낳음 당하고 싶어서 낳아진것도 아니고

엄마 아빠 둘이 온전히 둘만의 욕구인데

그욕구가 육체적이었든 사회적이었든 대를 이어야 한다는 생각이었든

씨발 저중에 내 뜻이나 의지가 있는것도 아니고

내가 말그대로 낳음당한 입장에서 이런이런 부분이

ㅈ같다 말하면

개붕신들이

월세 니가 내냐? 니집이냐? 이런 ㅈ빠는 소리들 하는데

씨발 아니 우리집구석만 봐도

애비 바람펴서 애미 애비 이혼하고

형새끼 의절하고 외가친가 다 끊겨서 엄마랑 둘이 사는데

씨발

내가 이런 환경을 바라고서 태어남???

낳고싶으면

충분히 내가 이 아이를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확신이 있
을때낳던가 해야지

그냥 자기들 꼴리는대로 처 낳아놓은건데

낳아주는것 자체를 성역화 시켜서

절대적으로 부모에게 헌신해야 한다고

세뇌하는 새끼들이 이해가 안감

그럼 또 병신들이 뒤지던가 자살하던가 이런 개소리 하는데

내가 제3자에 의해서 낳음당했는데

자살하는 고통은 나보고 감안하라는것도 웃김 시발놈들아

그래도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해라 이지랄 하는 새끼들

특히 너가 태어난거 자체가 널 위한거다 라고

고장난라디오 처럼 떠드는 새끼들은

총맞아서 뒤졌든 살았든 다쳤든 병신됬든

모두 하나님 뜻이다 라고 떠드는 예수쟁이들이랑 하등 다를게 없음 씹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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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개드립넷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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