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주의같은 생각을 하는 인간은 자손을 남기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고민없이 자손을 남겨서 다수가 된다.

우리 조상들은 모두 번식을 했고 지금 반출생을 외치는 사람들은 돌연변이 개체다.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안락사다. 

존재의 고통을 다른사람들보다 강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쉽게 안락사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본인도 영원한 안식을 찾을 것이고, 이러한 유전자가 전파되지 않아서 후대의 인간들도 덜 고통스러워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