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주의같은 생각을 하는 인간은 자손을 남기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고민없이 자손을 남겨서 다수가 된다.
우리 조상들은 모두 번식을 했고 지금 반출생을 외치는 사람들은 돌연변이 개체다.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안락사다.
존재의 고통을 다른사람들보다 강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쉽게 안락사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본인도 영원한 안식을 찾을 것이고, 이러한 유전자가 전파되지 않아서 후대의 인간들도 덜 고통스러워할것이다.
반출생주의같은 생각을 하는 인간은 자손을 남기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고민없이 자손을 남겨서 다수가 된다.
우리 조상들은 모두 번식을 했고 지금 반출생을 외치는 사람들은 돌연변이 개체다.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안락사다.
존재의 고통을 다른사람들보다 강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쉽게 안락사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본인도 영원한 안식을 찾을 것이고, 이러한 유전자가 전파되지 않아서 후대의 인간들도 덜 고통스러워할것이다.
원하는 누구든 자유롭게 안락사 가능해야 함. 갈때만이라도 내가 원할때 고통없이 갈 수 있도록 .
ㅇㅇ 삶을 끝내려는 사람들이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죽도록 방치하는게 인류의 위선과 야만성이라고 생각함. 가축을 도축할때도 고통없이 죽이려고 하는데 동족의 죽음에는 무관심을 넘어서 희열을 느끼는듯함
https://m.dcinside.com/board/antiscience/364
안락사 합법화 안 하는거 괘씸해서 나 자살할 때 시체치우느라 고생하게 해드릴예정
갈기갈기 찢겨서 죽게?
다윈의 종의 기원 7장 335~338쪽을 보면 (장대익 옮김), 단순히 생각하면 일개미처럼 불임인 곤충은 진화론적으로 아무 쓸모도 없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실제로는 일개미가 개미 사회를 위해 일을 함으로써 생식 가능한 다른 개미들이 번성케 하기 때문에, 일개미가 태어난 집단이 일개미가 태어나지 않은 집단에 비해 유리해져서
진화론적 관점에서 일개미가 태어나는 걸 설명할 수 있다고 한다.
같은 시각에서 보면 반출생주의 인간도 노동을 하고 국가에 세금을 냄으로써 출생주의 인간이 출산 장려 정책으로 혜택을 보는데 기여하고, 소비를 함으로써 출생주의자들이 돈을 벌게 하는데 기여한다는 걸 알 수 있다. 또한 반출생주의자들 덕분에 출생주의자들에 의해 낳음당한 미래 세대는 학령 인구가 줄어서 입시 경쟁도 덜 치열해지고 주택난도 덜 겪고 교통 정체도
덜 겪게 될 것이다. 이런 점에서 불임인 일개미와 반출생주의자는 공통점이 있다.
이런 점에서 안락사 합법화는 인간 집단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안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한국 정부가 안락사를 합법화하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근데 호주, 벨기에, 네덜란드, 스위스, 캐나다가 합법이니까 거기가서 안락사를 받는 한국인들도 있을 거 같다.
낙관 편향이 없는 20%의 인류는 왜 아직도 잔존하는가. 육체적, 정신적 불임자는 왜 계속 생겨나는가. 유성생식이 자아내는 무작위성은 곧 무수한 희생을 통한 적응을 의미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