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한다고 나대는 유튜버들은 그냥 다 장사꾼에 사기꾼들 뿐임
반출생주의로 어그로 쳐 끌어서 잡지팔이하는 유튜버새끼 개역겹네
철 지난 실존주의 빨아가면서 제대로 반박도 못하면서 논점 흐리고 헛소리하더니
결국은 책 팔이 잡지 팔이 하는꼴보니 정신 나간듯
세상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셀 수도 없이 많다는건
이제 꼬맹이도 다 알만한 세상이 됐는데
이 악물고 고통받는 사람들 모른 척 하면서 세상이 아름답다느니
아직도 삶은 살아갈만 하다느니 개소리 씨부리는거 보니까
이 나라는 가능한 빨리 쳐 망해야하는게 맞음
철학은 자기가 죽었다는 사실을 모른 척 할 뿐이고
철학한다고 나대는 인간 중에 역시 철학자는 없네
철학한다고 설치는 인간들 다 보기주기용 관심끌기용임 당장 서점만 가봐도 베셀에 있는 철학책들 가볍고 자기계발서밖에 없음 철학은 돈벌이용으로 변질된지 오래됨 스스로 고립되어 타인과 분리된 상태로 사유하지 못하는 인간은 결코 삶의 본질을 스스로를 알 수 없음. 인간은 타인의 영향력을 매순간 받으니까. 인싸니 sns니 판치는 세상에 철학자들은 동굴속에 있겠지
한국은 역사적으로 사상을 창조한 철학자는 없었고 그나마 현대와서 한병철이 유일무이함.. 이분도 결국 독일가서 공부하고 교수하고 살더라 ㅋㅋ 한국버림. 한국에서 진짜 철학해봤자 대중 국민들의 사유 수준이 낮아 외면받을 수 밖에 없음
지금 시대에 진정으로 의미있는 철학은 실천주의적 철학과 논리학뿐이라고 생각함 세상의 근원적 진리를 밝히는 학문으로써의 역할은 근대에서부터 과학이 이어받았고 인생의 의미를 탐구한다는 역할은 인간도 다른 동물개체보다 지능이 조금 더 높아진 종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이 밝혀지면서 갈 길을 잃어버렸음
이러한 사실을 필사적으로 부정하는 사람들만 오직 과거의 철학자들의 말을 끊임없이 재생산하며 파고듬 예전의 철학자의 자질을 가진 사람들은 이제는 물리학 화학등의 자연과학 분야에서 부딪히려고하지 철학이라는 끈을 잡고있지 않음 현대 이후 철학은 가지고있던 전문성을 다른 학문에 대부분 빼앗긴 상태인거지 이제 철학은 예술의 한 분야처럼 인식되어야함
지금 시대에 자신이 철학자임을 앞세워서 인간의 행동준칙과 도덕에 대해 설파하려는 인간들은 기본적인 사고방식이 사이비교주와 대단히 유사함 철학에서 시작된 인간 사고의 발전이 절대적 선과 영혼의 부재를 가리키고 있는데 여전히 자신이 철학을 통해 얻은 결론이 진리에 가깝다고 착각함 사실은 지들이 마음에 드는 결론에 철학이라는 겉치레를 덧붙인것밖에 안됨
너 진짜 똑똑하구나. 깜짝 놀람
구구절절 공감한다
그치 철학은 걍 명분일뿐 뭐가 옮다도 없지
충코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