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신도없고, 악마도 없어. 사람에겐 영혼도 없고 자유의지도 없다. 그러면 무슨 의미로 살아야 하냐고? 그런 질문으로 시작해서 만들어낸게 신과 영혼이야.
신과 영혼의 존재 증거는 단 하나도 없지만, 사람이 그것들을 만들어내야 할 이유는 너무 많다.
ㅇㅇ나. 단순히 감정적으로 한탄하는 게 아니라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허무주의는 반박이 불가능한 것 같아 부정적이니 비관적이니 하는 감정적 반응들 다 거르고 솔직히 논리적으로 모든 건 곧 사라질, 찰나의 뻘짓이지 않은가
https://m.dcinside.com/board/nobirth/515?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B%B0%98%EB%B0%95나도얼마전에 같은 생각으로 이 글을 씀
글잘쓴다
내가 그래
어차피 노력하고 지랄해도 죽음에 대한 원초적인 공포는 피할수없어...
허무주의는 부분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예컨대 적어도 반출생주의는 허무하지 않다고 믿어야 반출생주의가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엔 신도없고, 악마도 없어. 사람에겐 영혼도 없고 자유의지도 없다. 그러면 무슨 의미로 살아야 하냐고? 그런 질문으로 시작해서 만들어낸게 신과 영혼이야.
신과 영혼의 존재 증거는 단 하나도 없지만, 사람이 그것들을 만들어내야 할 이유는 너무 많다.
ㅇㅇ나. 단순히 감정적으로 한탄하는 게 아니라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허무주의는 반박이 불가능한 것 같아 부정적이니 비관적이니 하는 감정적 반응들 다 거르고 솔직히 논리적으로 모든 건 곧 사라질, 찰나의 뻘짓이지 않은가
https://m.dcinside.com/board/nobirth/515?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B%B0%98%EB%B0%95
나도
얼마전에 같은 생각으로 이 글을 씀
글잘쓴다
내가 그래
어차피 노력하고 지랄해도 죽음에 대한 원초적인 공포는 피할수없어...
허무주의는 부분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예컨대 적어도 반출생주의는 허무하지 않다고 믿어야 반출생주의가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