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태어나는 것이 태어나지 않는 것보다 좋음을 말해주지는 못하는 것 같아.
제 3의 가치로 인해서 존재가 비존재보다 낫다고 말하려면
어떤 사람이 존재하지 않아서 제 3의 가치를 누리지 못한다는 게 나쁨이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아무도 없는 공터를 보고 그곳에 제 3의 가치를 누리는 사람이 없다는 사실에 슬퍼해야 해.
하지만 그렇게 느끼는 사람은 없지.
그게 태어나는 것이 태어나지 않는 것보다 좋음을 말해주지는 못하는 것 같아.
제 3의 가치로 인해서 존재가 비존재보다 낫다고 말하려면
어떤 사람이 존재하지 않아서 제 3의 가치를 누리지 못한다는 게 나쁨이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아무도 없는 공터를 보고 그곳에 제 3의 가치를 누리는 사람이 없다는 사실에 슬퍼해야 해.
하지만 그렇게 느끼는 사람은 없지.
공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