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랑 얘기를 하면 딱 막히는 부분이 있음.
신자들은 '만약에 신이 없다면?', '만약 경전이 사실이 아니라면?' 에 대한 사고가 안 됨.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저런 부분을 건들면 논리적인 사고가 막히기에 '에휴, 넌 불신자라 지옥에 간다' 같은 저주나 퍼부음.
반출생 얘기 나오면 딱 위처럼 됨.
'만약 출생이 정말로 부도덕한 일이라면?' 이라는 사고 자체가 안 되는 느낌임. 절대적인 신앙을 가진 것 같음.
그래서 저런 부분을 건들면 '에휴, 넌 불행한 가정에서 살아서 그런 얘기나 하겠지'같은 얘기나 나옴.
맞음. 논리적인 대화가 불가능함.
가족포함 주위사람 2명한테 말해봤는데... 역시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