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는 불가능하다면
사람 40억 아무나 죽여주는 버튼이 있다면 난 무조건 누르겠다.
설혹 공리주의적으로 생각하더라도, 타노스는 멍청한 악당일 뿐이다. 반만 없애봤자 금새 또 번식할 것인데, 상실의 고통을 더하는 결과밖에 더 되겠는가.
설혹 공리주의적으로 생각하더라도, 타노스는 멍청한 악당일 뿐이다. 반만 없애봤자 금새 또 번식할 것인데, 상실의 고통을 더하는 결과밖에 더 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