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욕구


욕구는 상을 지어 발생한 문제 그리고 해소를 곁들인다


그것이 부드럽게 다가오든 스트레스를 유발하든지간에.


마음에 다가오는 일들과 혹은 마음에서 생기는 욕구를 해소하거나 해소를 바라며 시간을 보내고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일의 경중의 객관성에 관계없이 집착속에서 괴로움이 온다.


쇼펜하우어의 말중 고통과 권태에서 고통은 집착에서 발생하며, 권태는 역치가 높아짐에 따른 집착할 것을 찾는속에서  오는것.


결국 고통속에서 역치에 대한 쾌락을 쟁취하고자 할뿐이다 (고락의 판에서 허우적허우적)


육체자체도 외부환경에 대한 공격에서 결핍에 대한 충족을 끊임없이 해줘야 하는것이니 정신도 비슷하지 아니할까


다만 정신은 역치에 의한 환상충족의 차이다 환상의 근거는 부족, 결핍으로 초래되는 죽음에 관련된 감정을 마주보는 두려움.


외부든 내면이든 끊임없는 요구를 받게 되고 어떠한 해소와 해소치 아니한 고통 속에서 보내는 시간이 生. 


생을 만들 가치는 없다 


그냥 결핍속에 50대50인 선택에서 정신승리하거나 고통속에서 해소나 해결한다고 시간을 보내거나


반박시 니말이 맞아도 나는 고통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