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는당연한거고 그래서 낳았다 이러는데
그럼 지금은 어떨까?
콘돔, 피임약이라는게 상당히 발달됬지
옛날이야 사회적 압박도 너무쌨고,
뭐 실수도 있을수있고 그렇다치는데 지금은?
짐승이 아니라 지능이 높은 사람이라면 생각을 좀 해보자.
물론 옛날에도 지능높으신분이면 애안낳긴했겠지

꼭두각시인생들이 대부분이라 이런거고

서로 배려하는 삶이라매
그럼 갑자기 생명을 얻는 아이한테도 좀 배려를해줘야되지않을까?

본인이 능력적으로 토탈 점수가 별로야.
그리고 배우자는 뛰어난 사람이라치면

거기서 나오는 아이도 확률싸움이야 안좋은 유전받아서 고통받냐, 아니면 좋은 유전받아서 사랑받냐.
그리고 유전이라는건 엄마,아빠뿐 아니라 할아버지 할머니 그 윗세대
등등 전부 포함된다는거지 이 얼마나 끔찍하냐.

요즘같이 sns가 극도로 발달된사회에선
사람으로써 매력이 확실하지않는이상 행복할수도없을걸?
애인 있어도 상시로 싸우기만 해대고

그런 애들이 애를낳아?
그 애는 뭔죄야? 이 세상에 태어나서 또 같은 고통받고
비교당하고 '사람사는게 다 똑같다'라는 개소리들으며 클텐데

행복하려고살지 고통느끼려사니?
고통끝에 행복이 있는걸 희망하는게 아니라
뜻하지 않게 태어났다면 행복만 있어야되는거야
생이라는게 로또,도박처럼 지선택으로 극락가고 나락가는게 아니라고.

이 세상에서 태어나서 다행이다. 라고 진심으로 말할수있는사람은
몇이될까?

당장 지금 그 잘난 아이돌도 자살하는시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