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묘앙에오가 말했듯
우주의 목적이 그저 "생존"뿐이라면
어느정도 퍼즐이 맞춰진다..
고통또한 생존에 적합하니깐 껴 놓았고
고통 받기 싫어서 죽고 싶은 감정 또한 생존에 적합하겠지
결국 이 우주에서 아무리 고차원적인 존재라도 "생존"에 기반한 존재라는것
고차원 존재들이 항상 강조하는게 "사랑"인데
"사랑" 또한 생존에 적합하니깐 강조하는거겠지
무묘앙에오가 말했듯
우주의 목적이 그저 "생존"뿐이라면
어느정도 퍼즐이 맞춰진다..
고통또한 생존에 적합하니깐 껴 놓았고
고통 받기 싫어서 죽고 싶은 감정 또한 생존에 적합하겠지
결국 이 우주에서 아무리 고차원적인 존재라도 "생존"에 기반한 존재라는것
고차원 존재들이 항상 강조하는게 "사랑"인데
"사랑" 또한 생존에 적합하니깐 강조하는거겠지
나는 사랑도 다음 세대로 이어지기위한 프로그래밍된 거짓된 감정이 아닌가 싶다. 결국엔 늘어나기위한 번식행동이잖아
그게 맞는 것 같아.
우주는 무목적적이며, 생존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저 생존하려는 복제자가, 사멸하려는 비복제자(?)와 달리 살아남았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