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지 않고 태어나게 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모두가 가련하고 불쌍한 존재라고 생각하지만

제목과 같이 죽임을 당한 아이들은 특히 더 불쌍하게 느껴진다.

게다가 조선은 초, 중학교까지 의무교육이 아닌가?

한마디로 강제로 끌려다니다 영문도 모른채 죽은 것이다.

홈스쿨링 하는 가정도 있다지만 극소수고 그 중에서 학대 방치시켜 뉴스에 나오는 사례도 간간히 있지 않는가.

그냥 지옥이다.

특히 이 저주받은 땅일수록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