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님의 양육 방식은 냉정했고
현재의 저는 작은일에도 불안함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물론 살면서 행복했던 기억은 있습니다.그러나 찰나의 순간이라 느껴질정도이고
아주어릴때부터 30살이 되어서 고통스런 기억만 남았네요

쉬고싶습니다.기쁨도 고통도 느끼지 못하는 비존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