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기부터 불필요한 프로파간다에 휩쓸려 내가 뭘 원하는지도 모르는채로 일생을 살았구나 ㅋㅋ
반출생주의자 이기도 하지만 내가 좀더 적극적으로 당위성을 가질 수있는 건 친죽음주의쪽이 맞겠다
내가 우려하는건 나의 죽음이 좀더 완벽한 삶에대한 욕망을 반증하는게 아닐까싶어 매우 고민이된다
이미 죽음은 두렵지않다 하지만
삶에 미련도 욕심도없다면 특별히 죽을이유도 없지않은가
밥먹고 잘자는데 무엇이 고통스럽단 말이냐
혹시라도 그런 의지가 남아있다면 다시금 육체에 갇히게 될테니
확실히 하기위해 기다리는 중이다
내가 철저히 망가져버릴때까지
반출생주의자 이기도 하지만 내가 좀더 적극적으로 당위성을 가질 수있는 건 친죽음주의쪽이 맞겠다
내가 우려하는건 나의 죽음이 좀더 완벽한 삶에대한 욕망을 반증하는게 아닐까싶어 매우 고민이된다
이미 죽음은 두렵지않다 하지만
삶에 미련도 욕심도없다면 특별히 죽을이유도 없지않은가
밥먹고 잘자는데 무엇이 고통스럽단 말이냐
혹시라도 그런 의지가 남아있다면 다시금 육체에 갇히게 될테니
확실히 하기위해 기다리는 중이다
내가 철저히 망가져버릴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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