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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김지현, 8번의 시험관 시술 실패…"49세 마지막 날에 포기"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김지현(51)이 8번의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고 밝혔다.지난 17일 TV조선 시사·교양 '건강한 집' 138회에는 김지현과 그의 남편 홍성덕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김지현은 딸을 원해 시험관 시술에 나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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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남편이 전처 사이에서 낳은 자식도 둘이나 있으면서

직접 낳은 애를 가지고 싶어서 무려 8번이나 시험관 시도를 했네

그렇게 애를 키우고 싶으면 그냥 입양을 하면 될텐데

왜 굳이 직접 낳으려는걸까? 나이도 많으신 분이

이건 진심으로 애를 잘 키울 생각으로 낳으려는게 아니라 무슨 자식 소유욕 때문에 낳고 싶고하는 거 같아서 역겹네

이런거 볼때마다 인간 번식욕이 젤 혐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