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직전 떠오르는 아픈 기억들

어떻게든 잊으려고 해도 어두운 방 다 풀어헤치고 가장 약해지는 순간 찾아온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잠들기 전에 행복했던 때가 있었나 돌이켜보았을때 정말 손에 꼽도록 적다는걸 깨달았다.

오늘도 잠들기 전 괴로움에 글을 남긴다.

태어나서 제일 힘든 순간은 언제나 잠들기 직전이었다.

벗어날 수 없어 너무 슬프다.

잠들고 싶어도 아픈 기억때문에 잠들지 못하는 삶이 너무나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