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하다 퍼옴
외국의 경우엔 좀 다르고, 이건 우리나라 기준이라 함.
( 외국의 경우 1위는 배우자 사망 )
1위가 자식 사망임. 자식은 원하지도 않았는데 낳고, 그 자식이 죽으면 부모 본인도 극한의 고통을 받고. 서로 서로 고통이네. 왜 낳는거야.
외국의 경우엔 좀 다르고, 이건 우리나라 기준이라 함.
( 외국의 경우 1위는 배우자 사망 )
1위가 자식 사망임. 자식은 원하지도 않았는데 낳고, 그 자식이 죽으면 부모 본인도 극한의 고통을 받고. 서로 서로 고통이네. 왜 낳는거야.
낙태율 개쩌는데 자식사망이 1위하는게 웃기네 오해하지마 근데 난 반출생주의자니까 ㅋ
이혼은 좀 공감이 안 간다.. 나는 주변에 이혼을 해야 스트레스를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을 많이 봐와서
고통스런 결혼생활에서 벗어나는게 이혼이니, 이혼아고남 개운?하고 다시 행복찾고 하겠지. 근데 인생에서 돌이켜볼때 --- 고통스런 결혼생활, 그로 인해 이혼까지 이르는 그 과장에서 느끼는 고통이 크다는 것 같음. 이혼하고나면 좋지만, 거기까지 이르는 그 과정이 괴롭단걸 나타내는 것 같아.
아이를 사랑한다면 낳지 말아야 하고, 아이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낳을 이유가 없으리라.
왜 낳는지 자기들도 모를거다.
웃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