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을 많이 했음. 그때부터 인터넷으로 자살에 대해 많이 찾아보기도 하고...
그때 자살햇으면 지금까지 겪어온 고통, 지금 가지고 있는 고뇌같은건 없었겠지. 근데 나는 나약한 존재라서 아픈게 싫고 죽음은 두려움.. 태어난 이상 어쩔수 없이 살아가는 존재인거지. 진짜 말 그대로 죽기는 무섭고 꾸역꾸역 사는 삶이야.. 자살한 사람들은 진짜 존경스러움.
소원이 잇다면 산탄총 한자루만 있었으면 좋겠어. 가장 편히 갈수잇는 방법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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