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인생이라는 것은 그 끝이 있기 마련인데 인간은 그 유한 삶 대부분을 전부 다 노동에 갖다바침

어릴때는 예비 노예가 되기 위한 노예 양성소 학교에 16년간 다니며 노동을 위한 준비.

가장 전성기때는 노동에 온몸을 희생하다가

노년이 되면서 그제서야 비로소 노동을 멈춤

하지만 노년이 되면 결국 그 간의 노동으로 몸이 쇠약 노쇠해지고 제대로 뭘 즐길 수가 있겠냐? 결국 노동이 있는 한 인간은 별 의미 없는 삶만을 되풀이 할 뿐이다....


오직 기계든 로봇이든 ai인공지능이든 뭐든 다른것으로 대체해서 노동을 없애야지 인간은 비로써 행복을 되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