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부터 부모님을 존경한다, 사랑한다 하는 사람들 보면 참 신기하더라. 부럽기도 부럽고.
(경제적인거 떠나서) 인성좋은 부모밑에서 태어나는건 진짜 큰 복이야. 인생의 반이상 먹고 들어가는 듯.
물론 난 반출생주의자니까 , 안태어나는게 최고라고 생각하는건 변함없지만.
(경제적인거 떠나서) 인성좋은 부모밑에서 태어나는건 진짜 큰 복이야. 인생의 반이상 먹고 들어가는 듯.
물론 난 반출생주의자니까 , 안태어나는게 최고라고 생각하는건 변함없지만.
난 그렇지못해서, 인성좋은 부모밑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부럽다고 한건데. 원뜻으로 비추가 일케 많냐 ㅎㅎ 아 웃김.
종교는 결국 자신을 위해 긴가민가한 부분이 있으면서도 애써 그런 부분을 무시하고 믿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