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부터 부모님을 존경한다, 사랑한다 하는 사람들 보면 참 신기하더라. 부럽기도 부럽고.  
(경제적인거 떠나서) 인성좋은 부모밑에서 태어나는건 진짜 큰 복이야. 인생의 반이상 먹고 들어가는 듯.
물론 난 반출생주의자니까 , 안태어나는게 최고라고 생각하는건 변함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