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유튜브에서 뉴스 몇 쪼가리 그리고 세계 뉴스 몇 쪼가리만 보더라도


이 세상은 너무나도 잔혹하고 슬픈 곳임을 알 수 있다.


인간은 사회화 되었다지만 더러운 무지와 잔혹한 본성은 언제든지 튀어 나와 자기보다 약자를 향해 발산된다.


또한 배신, 음모, 시기, 분노, 굶주림, 질병, 힘든 노동 등도 인간 세상에서는 쉽게 볼 수 있는 것이리라..


이런 세상에 아이를 태어나게 하는 것은 도대체 무슨 행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