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사물과 현상이 무미건조하게 느껴지고 가치가 없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통은 벗어나지 못했음 .. 올해초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몇년은 더 남았다고 생각했는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