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론적 관점에서 보면 뇌가 활동을 멈추는 순간 의식 자체가 사라져서 고요함이고 뭐고 느낄 수 있는 게 없을텐데 그런 비유를 사용하는 정확한 취지가 뭔지 궁금함.



(수정)위화감 느껴질 것 같아서 덧붙이는 건데 반출생주의 부정할 의도로 쓴 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