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의 알맹이는 남겨진 사람들을 돕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들지 않는것이다.
남녀가 만나 아기를 만들었다고 해서 그 부부를 비난하는건 세상에 어떤 이로움도 주지못한다.
막연한 혐오는 폭력을 낳고 세상을 더 안좋은 곳으로 만든다
반출생주의를 가졌다고 스스로 생각한다면 혐오에 동조하지말아야할 책임이있다
반출생주의는 존재에대해 연민을 느끼는 사상이기 때문이다
페미니즘이 막연한 남성혐오로 사회를 더 불쾌하게 만들었듯이 반출생이 출산에대한 혐오로 점철되는것을 경계해야한다
반출생주의자들의 혐오는 그들스스로 세상이 고통스럽다고 말하면서 더 고통스러운 세상을 만드는데에 일조하는 것이다
남녀가 만나 아기를 만들었다고 해서 그 부부를 비난하는건 세상에 어떤 이로움도 주지못한다.
막연한 혐오는 폭력을 낳고 세상을 더 안좋은 곳으로 만든다
반출생주의를 가졌다고 스스로 생각한다면 혐오에 동조하지말아야할 책임이있다
반출생주의는 존재에대해 연민을 느끼는 사상이기 때문이다
페미니즘이 막연한 남성혐오로 사회를 더 불쾌하게 만들었듯이 반출생이 출산에대한 혐오로 점철되는것을 경계해야한다
반출생주의자들의 혐오는 그들스스로 세상이 고통스럽다고 말하면서 더 고통스러운 세상을 만드는데에 일조하는 것이다
일전에 위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는데, "혐오 혐오"의 문제에 봉착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되도록 증오를 수오지심으로 변환시키고, 가능한 한 증오의 대상의 운명을 연민하고 용서하라고 주문하지만, 그렇다고 부모나 출산자들을 혐오하는 사람들을 똑같이 혐오하고 비난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결국 부모나 출산자들을 연민하고 이해한다면, 그들을 혐오하고 비난하는 자들에 대해서도 연민하고 이해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후자는 적어도 출산하지는 않았으니 더욱 뭐라 하기 뭐하다. 결국 부모나 부모 욕하는 사람이나 다 그럴 만한 사정이 있었고 운명 아니겠는가.
혐오는 때에 따라서 이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