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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너타의 논리를 효과적으로 반박하는 사람이 아직 없는 이상
출산은 도덕적으로 해악이라는게 잠정적으로 결론 지어짐

단, 공리주의적 관점과 종교인의 관점에선 제외.
공리주의적 관점의 경우 태어나는 사람 보다, 현재 살아 있는 사람의 수가 더 많으니. 태어나는 사람들이 살아 있는 사람들을 위해 희생해야 한다고(태어나야 한다고) 말하니까(하지만 이 역시 태어나는 사람에게 해악이라는 건 마찬가지임).
종교적인 관점은 말 그대로 종교의 영역이니 왈가불가 할 수 없는거고.

위의 두 경우를 제외한채 출산을 옹호하는건, 직관과 감정에 따른 일차원적 사고를 지닌 저능아란 것과 다름 없음.
뭐, 저능아니까 출산을 옹호 하겠지만..?
애당초 제대로 된 논리적 반박도 못하더만, 인신공격에 꼬투리 잡기나 하지. 그런 저능아니까 출산충인거겠지..?

저능아들과 일일히 대화 할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다, 개새끼나 돼지새끼랑 말이 통하디? 짖기만 할줄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