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다거나 시끄럽다거나 뭐 그런 생각보다 안쓰럽고 짠하다는 생각이 먼저 떠오름


저 애는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괴로움에 시달리고, 또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게 될까 싶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