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언제나 해악이지만
내가 태어난 년도를 포함해서 + - 몇 년씩을 해 봐도
그냥 아무 생각없이 존나게 낳아댔던 야만의 시대이자 시기였다.
부모가 낳으라 해 대고 손주를 요구 강요해서, 결혼 안(못)하고 애 안(못) 낳으면 도태된 패배자 같아서, 남들 다 결혼하고 애 낳으니까 기타 등등의 이유같지 않은 이유들로..
“뿡뿡이가 좋아요~”
“왜?”
“그냥그냥그냥~!”
그냥 무지성으로 쳐 낳아댄거다 근데 그래서 오히려 역설적으로 더 체념과 받아들임 납득이 가능해진다. 포기에 가까운.
반면 지금 애를 낳는다?
출산율 좆박는 중인거 모르는 사람 없고 사회 분위기 자체가 갈수록 씹창나고만 있는데
이런 시대에 낳음당한게 더 어처구니가 없는거라 생각한다.
예전에는 무지에의 호소라도 가능했지 지금은..
내가 태어난 년도를 포함해서 + - 몇 년씩을 해 봐도
그냥 아무 생각없이 존나게 낳아댔던 야만의 시대이자 시기였다.
부모가 낳으라 해 대고 손주를 요구 강요해서, 결혼 안(못)하고 애 안(못) 낳으면 도태된 패배자 같아서, 남들 다 결혼하고 애 낳으니까 기타 등등의 이유같지 않은 이유들로..
“뿡뿡이가 좋아요~”
“왜?”
“그냥그냥그냥~!”
그냥 무지성으로 쳐 낳아댄거다 근데 그래서 오히려 역설적으로 더 체념과 받아들임 납득이 가능해진다. 포기에 가까운.
반면 지금 애를 낳는다?
출산율 좆박는 중인거 모르는 사람 없고 사회 분위기 자체가 갈수록 씹창나고만 있는데
이런 시대에 낳음당한게 더 어처구니가 없는거라 생각한다.
예전에는 무지에의 호소라도 가능했지 지금은..
뿡뿡이 비유 ㅆㅅㅌㅊ ㅋㅋㅋㅋ
나랑 나이 거의 동갑일거같네, 맞다 딱 우리세대가 애가 존나게 쳐 나왔고 성비작살났지, 사회적으로도 인구가 많다보니 좆같은거 딱 우리까지 막타맞게 한게 많다, 강제야자, 두발규제, 체벌, 병역기간, 최저임금 상승률, 내일채움공제 같은 제도를 실질적으로 받을 수 없게 만듦 등..
내가 또 한번 역겹다고 생각하는건 반출생주의를 자진해서 생각하고 사료하게 만드는 수준의 고통을 안겼다는데에 있음,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 꽤 있다는 것 자체에 놀라고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