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세상은 절대 반출생메타로 가지 못할거고 인구는 늘어가고 계속해서 고통은 늘어날거잖아
그리고 만약 어느 시점에 특이점이 오고 인간이 경험할 고통이 극도로 적어지고 쾌락만이 아주 많아진다면 내가 행한 반출생은 극히 의미를 잃는거 아님?
일단 특이점이 오더라도 불구하고 반출생이 맞기는한데 그 특이점 이후의 삶이라는 것은 어쩌면 쾌락의 박탈의 문제만 제외했을때 아주 괜찮은 삶일 수 있고
그 시점엔 출산하여 대를 잇지 않은 사람들이 출산범들에 의해 조롱받을 수 밖에 없을거같아서
그리고 만약 어느 시점에 특이점이 오고 인간이 경험할 고통이 극도로 적어지고 쾌락만이 아주 많아진다면 내가 행한 반출생은 극히 의미를 잃는거 아님?
일단 특이점이 오더라도 불구하고 반출생이 맞기는한데 그 특이점 이후의 삶이라는 것은 어쩌면 쾌락의 박탈의 문제만 제외했을때 아주 괜찮은 삶일 수 있고
그 시점엔 출산하여 대를 잇지 않은 사람들이 출산범들에 의해 조롱받을 수 밖에 없을거같아서
반출생은 죽음이 있으면 무적임 특이점으로 죽음을 극복했으면 출산범이든 뭐든 의미없는데
그시점오는거는 22세기다
의무주의에 기반하는 반출생주의는 삶에 존재할 수밖에 없는 심각한 고통을 부러 강요하지 말자고 말할 뿐이다. 만약 단 한 명만 희생양으로 낳으면, 그 희생으로 인해 인류와 동물 전체의 행복이 극대화되거나, 또는 멸종에 기여해서 고통 총합이 0이 된다고 하더라도, 낳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특이점이 왔을 때도 인류가 지금처럼 종족 번식에 집착할 거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영생이나 그에 준하는 장생을 누리게 된다면, 죽음의 공포를 잊고자 무언가 남기려고 발악할 일도 없을 것이며, 고락, 욕구, 감정조차 '설정'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그쯤이면 인류 지성 총합을 초월한 인공지성에게 생각을 맡기는 게 나을 것이다. 우리는 그 이전만 생각하면 되는 것이고, 우리에게 후손을 만들어 특이점을 경험시켜야 할 도덕적 의무가 있는 게 아닌 한, 후손을 만들지 않아서 특이점을 경험시키지 않는다고 해서 도덕덕 잘못이 되는 게 아닌 한, 현 시점에서 굳이 위험을 감수하고 그런 낙관에 기대 낳아야 할 정당성은 없다.
내생각엔 그런 특이점은 안올 것 같아. 더 나빠지면 나빠졌지 불가능할 듯.
노화와 죽음이라는 양대산맥이 존재하는 한 반출생주의는 힘을 잃지 않음. 특이점이 와서 불로불사가 실현된다면 모를까
불로불사도 실행 되겠지, 정말 마지막까지 남는건 죽음에 대한 공포 하나일거임 왜냐면 특정한 사고로 인해서 죽을 가능성은 아무리 줄여도 존재할 것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