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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세상은 절대 반출생메타로 가지 못할거고 인구는 늘어가고 계속해서 고통은 늘어날거잖아

그리고 만약 어느 시점에 특이점이 오고 인간이 경험할 고통이 극도로 적어지고 쾌락만이 아주 많아진다면 내가 행한 반출생은 극히 의미를 잃는거 아님?

일단 특이점이 오더라도 불구하고 반출생이 맞기는한데 그 특이점 이후의 삶이라는 것은 어쩌면 쾌락의 박탈의 문제만 제외했을때 아주 괜찮은 삶일 수 있고

그 시점엔 출산하여 대를 잇지 않은 사람들이 출산범들에 의해 조롱받을 수 밖에 없을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