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능하고 돈도 없는데 번식욕땜에 낳음당함....
그러고는 초딩부턴 알아서 큰다 ㅇㅈㄹ 함 미친년이 ;;;
진짜 이미 돌이킬수도없는거라 참 막막하다
난 자살로 죽을게 분명해서 숨끊어짙때
어떨까 가끔 상상하는데 아 ㅅ1바 고통스러울거같아서
개같은 부모가 원망스럽다.....
살아가는 내내 상처만 주고 끝까지 고통만줌  원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