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30대 중반 준기공이있었음
서포트부터 잔손보기까지 잔잔바리들 두번손안가게 깔끔하게일해서 괜찮게보고있던놈이엇는데
이새끼 다른사람들이랑 말도 잘안하고
감정이죽어서 무표정한얼굴에 일만하는데
팀단가가 안맞아서 단가는 더 못올려주겟고
뭔가 동력이 끊겨서 삶에 현타가 온거같은게 이거 가만냅두면 관두겟다 싶엇지
그래서 저녁에 불러다가 밥사맥이고 룸한번데려갓더니
옛날 시골마을에 양귀비 뽕맞은 영감처럼
애가 눈에 총기가돌고 맨날 토요일만되면 신나서 오전근무만 하고 조퇴하기 시작하더라
조금은 풀어주는데 토요일 재끼기 시작하면 한번 날잡아서 조져야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