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x오 통해 용접일 여쭤보았는데
소개비 월급의 5% (약25만) 만 내고 그 다음달 부터는 공제를 안한다는데
근데 여기서 이상한건 보통 일한다음에 월급 받고 후에 소개비를 주는게 마땅한거 아님?
여기는 시스템이 소개비25만 그러니까 첫달월급의 소개비를 먼저 띠고 일하라는 식임
그러면 내가 예를들이 하루하고 걍 그만두면 25만원을 날리는 식이지
그래서 내일 방문 하기로 했는데 웃긴게 일하는곳의 현장담당 전화번호도 안알려주고 자세히 일에대한 궁금증이나 이런거 물어볼려해도
먼저 방문해서 25만원 맡겨놓으면 그다음에 현장 담당이랑 통화 하라는 식이야 물어볼거 물어보고 ㅋㅋㅋ 미칀 그래서 내가 현장좀 보고 결정하고 싶다니까
그럼 가서 한번보고 결정하래. 그래서 하기로 마음먹고 출근하기로 했으면 25만원 제공하는거고 안하면 다시 돌려주는식이야.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인력사무소가 이렇게 바뀐거야? 아니면 여기가 이런거야?
이러는 이유가 뭘까 ?
인력사무소 위치는 대림역에 있는곳이고 역이랑 코앞이야.
그게 머냐면 내가 월급 받아도 소개비 떼먹는 사람들이 많아 소개비를 줘야하는데 안주고 배째라는거라 ㅋㅋ 던저 달라는거임
ㅈㄹ마라 내가 인력사무소로 다닌 곳 전부 회사랑 연계되서 자동으로 월급에서 빠졌는데 뭔 개소리하고 자빠졌냐 그런 협업도 안되면 소개비를 왜 처먹노 그냥 구인공고 대신 뒤져본 수준 아니냐
그런대 가지마라
추노 자주되는 쓰레기같은 곳이니까? 제대로 된 곳이면 월급에서 소개비 떼먹는게 맞음 애초에 인력사무소 통해서 가는 곳이 제대로 된 곳인 경우가 별로 없지만 거기 인력사무소는 그냥 양아치 새끼네
음 추노 자주되는 곳이랑 먼저 소개비 제공하는거랑 무슨 상관이야? 그냥 몇일 일하다가 그만둬도 그에 해당하는 비용을 돈 받고나서 주면 되는거 아닌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