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여기 시에 성터가 있음
성터 근처에 성하마을이라고 있는 모양이더라
쿠니키다 도?꼬 가 아니라 돗포겠죠 주인장님
그 문호 스트레이독스에서 주역급인 소설가가 머물던
곳이라 한다
뭐 여기서 볼건…이거 원툴인듯…ㅎㅎ 토토로 정류장도 있었는데 거긴 완전 산간벽지 한가운데라 절대불가…
그리고 오뉴지마라고 사이키 바로 앞에 있는 섬이 있는데 왔다갔다 하기엔 시간소요가 너무 클거같아 패스
그나마 저기 구글맵에서 역 북쪽에 있는 우미노 이치바에선
나름 시모노세키 가라토시장마냥 골라서 산 스시 혹은 튀김 등을 윗층 이트인 코너에서 먹을 수 있는 모양이라 내일 점심은 이미 정해진 셈 ㅎㅎ
내일 겪어보고 차후에 사이키 여행기 좀 자세히 써보겠슴다
이제 또 열리면 이야 이런 곳도 있네 업데이트 계속 될듯...
큐슈 동쪽해안이 진짜 예쁜거 같음.. 여행기 기다리고 있을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