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일본 아마존에서 급하게 퍼옴-
P&G
아리엘 젤볼 (캡슐형 세제)
일본애들 옷에서 풍기는 특유의 상콤하고 살랑거리는 민트향을 찾는다면 이게 맞음 캡슐 1알로 6kg정도 빨래 세탁,탈취.섬유유연제 기능 다됨
왜냐면 내가 이 향을 너무 좋아해서 이번에 200알 가까이 사왔거든 -_-
한국에서도 직구 가능은 한데 가격이 모친 출타한 수준이라...
현지 가격 알면 한국에서 못삼 ㅠㅠ
-사진은 일본 아마존에서 급하게 퍼옴-
P&G
아리엘 젤볼 (캡슐형 세제)
일본애들 옷에서 풍기는 특유의 상콤하고 살랑거리는 민트향을 찾는다면 이게 맞음 캡슐 1알로 6kg정도 빨래 세탁,탈취.섬유유연제 기능 다됨
왜냐면 내가 이 향을 너무 좋아해서 이번에 200알 가까이 사왔거든 -_-
한국에서도 직구 가능은 한데 가격이 모친 출타한 수준이라...
현지 가격 알면 한국에서 못삼 ㅠㅠ
이거 맞음 ㅋㅋㅋ그리고 이거 분홍색것도 많이씀 - dc App
세제 기능이랑 섬유유연 기능 한방에 다 해결되는 젤 타입이 있고 섬유유연 전용 콩알 반쪽만한 고체형 알약 타입이 있지.. 내가 써보니 콩알만한 고체형이 향기는 더 오래 가더라
오.. 여행 가서 이거나 많이 사와야겠다 기내반입 될려나?
절대 안됨.. 저게 물에 녹는 작은 비닐에 담겨있는 액체(젤)타입 세제라 기내에 들고 못타. 한알당 크기는 담배갑 3분의 1정도. 그리고 수십개 들어있는 리필용이 사오면 오래 쓰긴 하는데 리필은 양이 많아서 생각보다 무거움, 저거 76개짜리 3봉다리 사왔는데 전체무게 4.3킬로정도 나간다. 호텔 저울에 달아봄. 돈키호테가면 산더미같이 쌓아놓고 판매하고 있고 핑크색도 있는데 그건 꽃향기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 특유의 상큼한 민트냄새가 상대적으로 떨어짐
일본 국민세제라 보면 되고 가격은 1알당 37~40원 잡음 될거임
글쿠만.. 사온다 해도 결국 수하물로 붙여야겠네
37~40원이 아니고 "엔" 40엔 정도..
이거는 세탁할때마다 한 알씩만 넣는거??
빨래 6kg당 하나 넣으면 된다고 적혀는 있다. 근데 이거 향기가 오래 못가긴 해.. 밤에 빨래해서 밤새 말려서 아침에 입고 점심먹을때쯤엔 향기 80%는 도망감
ㄹㅇ이가; 그럼 그 향 맡았다던 게이들은 걍 후각이 좋았던건가
드럼세탁기에는 세탁기 문 열고 넣어야되나 이건
걍 드럼에 빨래 넣을때 한알 같이 집어넣고 돌리면 땡
젤볼 그러면 기내반입 안되면 수화물 부친거야?
ㅇㅇ 수화물
아하 정보 ㄱㅅㄱㅅ
난 저거 실내건조용 초록색 아리엘만 씀 ㅎㅎ
초록색이 제일 나은듯. 무난무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