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든 덥기때문에 남국의 정취가 물씬 나는 오키나와를 추천함.
렌터카가 필수기에 도보 관광이 아니라 이동 자체는 무리가 없음.
해안 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오키나와지만,
바다에 들어가야 완벽한 오키나와 여행이라 생각.
다양한 스노클링 투어가 있고, 초심자도 다이빙 투어가 가능함.
꼭 투어가 아니더라도 푸른동굴 앞쪽에서
머리만 집어넣어도 니모 수십마리가 눈앞에 펼쳐짐.
단점은 음식이 그다지 매력이 없다는 것, 바다를 싫어하면 딱히 즐길거리가 없다는 점, 운전을 못하면 이동이 어렵다는 점.
여름에 오키나와는 너무 더워서 자동으로 물에 들어가고 싶을거 같긴해
우기도 가장 먼저 끝나지 않음?
일본에서도 음식만큼은 가장 호불호 갈리는 지역으로 꼽히는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