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만 예매하고 그냥 감첫번째 갔을때 10키로씩 걸어다니면서 너무 빡세게 다 돌아버리니깐2~3번째는 별로 갈데가 없어서 설렁설렁 수족관이나 다니다 옴다음주에 또 가는데 이제 계획 자체가 없음대충 구글맵 보고 마실 한번 나갔다가 바로 숙소 들어오는 식으로 있을듯나도 1월에 찜특가로 예매할땐 몰랐지그전에 3번이나 갈줄은 ㅋㅋ
난 4~9인데 애니성지순례하니까 안가본곳도 가보고 그러더라
나도 골든카무이는 재밌게봐서 2주전에 홋카이도가서 렌트카빌려서 1300키로 타고 옴 ㅋㅋㅋ
그거 갱년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