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동안 매일써도 될정도로 밀린지라
다시 이어 써봄
너무 밀렸다
출발부터 집근처에서 엄청나게 울어대던놈
가까이 가도 안도망가더라
JR타고 도착한 나카츠가와역
여기서부터는 버스로 이동해야한다
쿳소.. 또 현금박치기야
버스타고 내리니 이정표가 똭 있더라
가는길 내내 표지판이 있어서 딱히 지도가 필요없었음
가는길에 신사도 있었고
장식품 파는곳도 있었고
도마뱀도 열심히 돌아다니더라
피부가 광이 날정도로 반짝반짝
나에기성에 도착했다고 알려주는 표지판
성이 남아있는것도 아니고
왜 산성 베스트 1위인가 싶었는데
캬아.. 풍경이 약간 미지를 탐험하는 느낌나는데
아직까지 여기 풍경이 제일 좋았다
보다싶이 성터만 남아있음
이날 진짜 너무 더웠다
안더운날이 없긴했지만 햇볕이 너무 아팠음
그렇게 도착한 성(이였던것)
나에기성은 와이파이를 지원합니다
역시 높은곳에서 내려다보는것은 너무좋다
내려오면서 본 바위
시커먼한게 크네
내려오면서도 계속 보였던 도마뱀
교진 모자쓴 아저씨랑 눈 마주치고는 웃었음
본인은 주니치 모자와 쿨토시를
착용하고 있었기때문ㅋㅋㅋ
이날 저 아저씨랑 하루종일 동선이 겹친건 안비밀
역으로 내려와서 우동한그릇 뚝딱하고
다음 성으로 갔음
눈깔하트 포스터가 경찰서 포스터라니...
도장 꽝!
츠루마이ㅡ나카츠카와 1340
나카츠카와 ㅡ 나에기성 왕복 800엔
총 이동 비용 2240엔
입성료 없음
누적 이동 비용 8100엔
누적 입성료 1150엔
다저스인줄 !
다저스라니! 다저스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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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흐르는게 없었다
도라에몽손 무엇 ㅋㅋㅋㅋ
진구야!
아니 이걸 이렇게 카운터 쳐? ㄷㄷ 그나저나 교통비 대충 얼마 들었냐
그러보고니 안써서 방금 본문에 추가함
나도 언젠가 가야하는데 부럽다.. - dc App
수정함 ㄱㅅㄱㅅ 성 보단 그 풍경이 너무 좋더라
속명성은 ㄹㅇ 렌트해서 자동차로 따는게 빠르겠네
ㄹㅇ 버스도 한시간에 한대라 놓치면 답이 없음
나도 다쓰오카성 따다가 로컬선 하나 놓치고 결심하고 규슈는 전부 차로 땃음 ㅋㅋ
나도 고려해야겠네ㅋㅋㅋ
규슈는 차로따십쇼 특히 남큐슈는요 꼭이요.
잊지않겠숩돠ㅋㅋ
교진아저씨 ㅋㅋㅋㅋㅋ 서로 머쓱했겠네
서로 보고 풋ㅋㅋ
역시 200명성 정도는 해야 일여갤 주딱이지 그나저나 저 쌈마이한 3d 복원도랑 12짤 보니까 특이해서 바로 제대로 된 복원도 찾아보고 싶네ㅋㅋㅋ
나에기성터는 풍경이 이뻐서 담에가면 꼭 가보고싶음
이정도면 유적만 남았네.. 했는데 와이파이 ㅋㅋㅋ. 아리가토 관광청 직원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