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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오카역에서 몇시간을 걸쳐 토야마까지 도착

일단 하룻밤은 여기서 묵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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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마성 근처에 있던 가게서 소바로 아침을 해결했는데

야채가 골고루 섞인게 인상적이였음

고사리도 있고 파도 있고

알수없는 나물들이 섞여있고..

몸이 건강해지는맛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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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걸음 걸으니 성벽이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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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마성도 정원을 아주 잘 꾸며놨더라

천천히 정원을 느끼며 산책겸 둘러보는데

생각외로 깔끔한 정원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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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보니 도착한 토야마성(이라 읽고 박물관이라 쓴다)

큰 가치는 없어서 그런지

입장료 210엔ㅋㅋㅋㅋㅋㅋ

코마키성 200엔에 이어 가장 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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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세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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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사 나리마사 대충 오다ㅡ도요토미ㅡ이에야스
3명을 주군으로 모신거보니 처신 잘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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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ㄱㅋㅋㄲㅋㅋㅋㅋ

이번 여행중 임팩트가 가장컷다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걸 쓰고 전투하신다고요???

이런걸 누가 썼을까 확인도 못할정도로

임팩트가 너무 컷음ㅋㅋㅋㅋ

목디스크 안걸릴려나

대충 사람 키만했음

이 투구 주인이 누군지는 다음 행선지에서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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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마성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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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여길 철창으로 막아두네...

산꼭대기인 기후성도 안막아두는데 이걸 막네...

매우 거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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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공원 더 둘러보고 성 하나 더 보고 집가기로함

비도 살짝씩 내리다 말다 하고 너무 습한게

걍 쉬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음


마루오카역 ㅡ 토야마 (호쿠리쿠3현 2데이 패스 사용중)

입성료 210엔

숙소에서 성까지 도보이동

누적 이동 비용 47305엔

누적 입성료 275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