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추석 때 4박5일 가려고했는데 일때문에 항공권 취소하고 담 분기에 가야지했다가 목요일에 즉흥적으로 예매하고 출발함
항공권으로 60태움 ;
심지어 공항버스 매진되서 공항 근처사는 친구한테 전화해서 친구집에서 자고 새벽에 출발함
기내식으로 해산물주는데 맛잇엇음
오징어랑 새우로 추정됨
오카야마 도착해서 이온몰 6층에 있던 규탕 먹어봄
식감이 쫄깃해서 맛있더라
토토로인지 뭔지 샐러드 둘중 하나 선택하래서
점원한테 뭐가 낫냐고 물어봤는데 점원이 토토로 추천해서 시킴
먹어보네 낫토식감이더라 콧물식감;
그래도 크게 두 숟갈 뜨고 남김
밥 먹고 호텔에 짐맡기고 구라시키감
숏컷이라고 써져있는 아케이드로 갔는데 숯냄새가 나서 뭐지 했는데
불타있더라
이건 100엔짜리 말차아이스크림임 ㄹㅇ 쌈
이건 jk가 먹길래 따라산 이름까먹은 빵
토마토페이스트 많이 넣은 치즈카레빵맛이였음
근데 저 배타면 사공이 다리 지나갈때 파쿠르해서 지나가는거 아님?
그냥 왔던길 돌아가더라
데님스트리트 청바지 왜케비싸냐
레트로감성 오지는 차
일본은 뭔 테이프 매장도 있더라
갤에서 추천하길래 간 모모타로 박물관
이거 김일성 그 사진 닮지않음?
모모타로 박물관 보고 간 아이비스퀘어
거북이 귀야움
위에 있던 테이프회사가 주관하는 무언가인가봄
외궈가 테이프아트 만들고있었음
아치신사 올라갑
아치신사 옆으로 나가니까 음산하게 생긴 길있어서 이쪽으로 내려감
아치신사 갔다가 오하시 가문 집
오하시 가문이 원래 명가였는데 큰 전투에서 지고 숙청당할까봐 구라시키로 빤스런했다더라
라고 안내문에서 읽었는데 대충읽어서 기억안나
이거 보고 배트맨인줄
근데 배트맨맞는거같음
구리잔 있어서 살가했는데 뭔 5500엔임?
걍 냅둠
정처없이 방황하다 본 캔디샵 박물관
일러가 파칭코가게 앞에서 볼거같은 일러
오카야마 가려는데 돈까스 갓파에 웨이팅 거의없길래 들어옴
고기 되게 부드럽더라
근데 튀김옷이랑 고기랑 다 분리됨
아쉽지만 돈까스 갓파님은 탈락하셨습니다
오카야마역에 붙어있늠 크레페집
맛잇다
빵
난 빵이 한국이랑 차이있는지를 모르겟ㄴ음
호텔가서 목욕하고 이자카야옴
유자하이볼
츠쿠네존나짜
피치하이볼
걍 시럽 넣은거였어
제대로 안젓고 준건지 아래로 가면 존나달아서 별로엿음
명란젓오차즈케엿나
옆에 이자카야로 옮겨서 시킨 말차맥주
흠....................
가다랑어 훈연한거
꼬추푸딩
이거먹고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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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시키 카레빵 저거 맛있었는데
초딩입맛이라 단게 좋아 난 - dc App
토토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원이 날속였어 - dc App
https://ko.m.wikipedia.org/wiki/토로로_(음식)
일본산 청바지나 구리잔이 원래 비쌈.
구라시키가 마스킹테이프 발상지라서
100엔 말차아이스크림 어디임? 구라시키 돌아다니고 있는데 못찾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