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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많았다. 근데 뭔가 4점 맛집은 많은데

이거 먹으려면 여기는 꼭 가야하는 탑3! 이런 가게가 없는 느낌이라서

어딜 가든 맛있다 vs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다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볼것들은 모지코나 시모노세키 가까워서 좋지만 전체적으론 적은 느낌.

하카타~텐진쪽 볼게 없다지만 자잘한 공원, 신사, 정원들도 많이 있고 그런데

그보다 더 적은 느낌이다. 골목 감성 느끼기도 애매하고 주변 소도시 가자니 사실 모지코쪽

빼곤 그럴듯한곳이 적다. 확실히 하카타쪽이 중심이라 다른 작은곳 가도 거기가 편하긴 하다.


가격은 그 어느지역보다 싸다. 비행가도 호텔도 굉장히 저렴했다.

단지 비행기편이 갈때 아침 7시 올때 아침9:30 이거 하나뿐이라 개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