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acb95c5845f58c47bf0540c2f76074cbff10f296f2b19e3fc635fc3bd

아오모리에서 버스타고 모리오카로 이동
아마 내 기억상 특이하게 ic찍고 이동가능했던거로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3f5d73ea041963dd4191abd4a090b947fc0db182bd05d2377a806c94f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2108c8dec54334b80bf6dde8581ca169e2ca654521945dfbc0cbc5bfb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58ec63ffd9d7176d763c85a4d542a62205fdc6b63b0e828935a2d485f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aab732f4410dcf25034d5338b9d7295996c03a06828765b120796f109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583501427b935a9e1b246f7dd5682c2b5dd0f99f47b178c0b2f0becaa

가는동안 날이 맑아지면서 보이는 풍경이 제법 보기 좋다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4693233c353e74c18787a92f5acd4b32c9752e32e23b99ea124c6ff94

이후 모리오카역 드랍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447062c8db4452087b96c896e8aa314a843a07ac29c17dad56d5f3e4b

역 앞에서 바로 보이는 풍경
보자마자 육성으로 감탄사나옴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0da9e800c7bccd5fec852c2f8a776e53b368c4de32946ccb63bb4eb2e

이후 밥먹으러 이동
첫번째 메ㅡ뉴는 모리오카 냉면을 먹어보러 발상지라는 "쇼쿠도엔" 으로 이동

3fb8c32fffd711ab6fb8d38a4f83746ffd0e58a9c652ec404c89e11b6647cec22691978a72d96e362a7b08c634

걍 김치국물에 냉면대신 쫄면 넣은 맛이다
그마저도 좀 불어있어서 엄......
냉면은 역시 한국이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1766d4f6442d3c3b911f306e62425e91e85edd50c2a13895039694a824c5461af

이후 숙소 체크인하러 이동하는길에 보인 이와테현청

3fb8c32fffd711ab6fb8d38a4784766d5e6bf23aa5c295b96c0d4419d4f3b38e67a2af595f4ba764e13d3839cf13

대곡상평군의 고향현답게 mvp랑 5050을 축하하는 플랜카드를 현청에다 걸어놨다
굉장하다 오타니

3fb8c32fffd711ab6fb8d38a4780766db022d80bebbf2b280cb182d0280e835be2690580b9d4fcc525ecfef54012

모리오카 성터 앞에 있는 사쿠라야마 신사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66d70cd03d9ed2ff9b1b819b6908c7ae4bb4158bfa7ac0a470de18b5a77498d

그냥저냥 자그마한 동네 신사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2766de7e39e4e9c2e4d57d5fb52d6e425c39618bc062924b998d5a4ddac5411ac

3fb8c32fffd711ab6fb8d38a4785766db36f0acf308bdf333a62dbe3c662acb5138ef7fcdaab32ef75b5d1a1d44f

머선 나무였는지는 기억안나는디 바위에 뿌리내린게 인상적이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7766dae90cf269511e564a56b10a15781433d1c2b66a6263f46802e48b0c9cb8a

이와테 공회당

3fb8c32fffd711ab6fb8d38a4786766d8e7e5e57489303c9bcfe55b770dc6d8b4b9cd6a14cd4a40e2170db2206e0

나카츠 강을 건너

3fb8c32fffd711ab6fb8d38a4789766d8343cc1137b85e760eefaa89c6889a2da0b2cf70d70e248cf50ecc13b8e9

3fb8c32fffd711ab6fb8d38a4788766d4f5ca49bfe4443a86278d8243a3f0eef8ddfb72e58b872baa444b1a5a6c2

3fb8c32fffd711ab6fb8d38a4481766d0a275b487405b0c4f2bf5eb1994bf8b70f5890907d7220c9bfd0394ca074

3fb8c32fffd711ab6fb8d38a4480766de22b393877202d7d21dd8e55f2e9022f7c65adcfed30a36215228dd7b75e

도쿄역을 만들었다는 다츠노 긴고라는 사람이 만들었다는 이와테 은행 건물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66d360f9b7175a11be96886ceca44f3608f8c1e76598dd3e1165310af9c6208

3fb8c32fffd711ab6fb8d38a4588766d030028a85d49e59b1aa4be78940d5080fbf4a257c621f05beea37ee88303

3fb8c32fffd711ab6fb8d38a4281766d2872e2f9c4e74aa119d9206b9b2d22e83ac0b6649b6e7614e2043890380e

내부는 무료랑 유료 전시구역이 나뉘어져 있는데 무료로도 충분할거 같았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0766d8a57fb2e860783dd4e49f5cdbf0cc4156733d41a642f33b6a9d9b5d3821f

겐지 청춘관,
난 별 흥미 없어서 대충 흝어만 봤는데
미야자와 겐지 좋아하는 사람이면 의미있지 않을까

3fb8c32fffd711ab6fb8d38a4482766d8d6b6a108824b46ba1d9463e994d93248a87ba98d7ee0ceae5240e992310

아직 낮이지만 달이 선명하길래 한컷

3fb8c32fffd711ab6fb8d38a4485766dcdcea4f505be4d7a95d745e507ce13c1a5d47727c06408a9e634a51725b8

3fb8c32fffd711ab6fb8d38a4484766d2a247a27d7479ae7b2f66b613f82b87e685c4f2dfeababbd3f7e9df292cd

이후 쭉 걸어서

3fb8c32fffd711ab6fb8d38a4487766d1328318992e75024e5020741b576568de799c03b6769a816cea35804168d

모리오카 하치만구 도착

3fb8c32fffd711ab6fb8d38a4486766d43671640c86a3592666dee26561174f0803a1991a81bc92da91aed6e2f9c

안쪽에는 포장마차가 좀 있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581766dc08a7eb030b8284f3d556fa7b8194ff40922ee154f6d7db62c4e5d279bba

3fb8c32fffd711ab6fb8d38a4580766d631f76493693a95f588e73a00b564e0eeca0c963c9e4503a2df9e85d16ec

대충 둘러보고 다시 복귀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66d282c1ff14cd025c18d262c8bed414cb89afbbfe7551039bcdd97cb3bd1b7

다시 숙소로 돌아와서 좀 쉬다가

3fb8c32fffd711ab6fb8d38a4582766de1e55b80706fba6be8c34b1b543610ae6271cc683f3ad818f355b3109cfc

모리오카 쟈쟈멘 먹어보러 출동
맛은 칼국수면에 생춘장? 된장? 비벼먹는 맛

여담으로 계란 하나 탁 올려주길래 넣어먹는 용도인줄 알았는데 까넣으니까 아주머니 엣??? 그거 계란탕 용인데스웅??? 해서 엣??? 까버린거 그냥 먹음 ㄱㅊ ㅈㅅㅋㅋ;;하고 먹음...

쟈쟈멘 다먹으면 거따가 계란탕 만들어준다고 하니까 일붕이들은 나같은 실수 하지 말자...

3fb8c32fffd711ab6fb8d38a4585766d66b866fc28712f93906ab9958161688e6f611099d7cae015812e92765ec0

이후로 가볍게 한잔 하려고 대충 야끼토리집 찾아서 들어옴

3fb8c32fffd711ab6fb8d38a4584766d2b197fa7274bf07b0ae86722d0e69dd0bfe07f95891363aa3fa7e42ca18c

3fb8c32fffd711ab6fb8d38a4587766dec40ed8d79c60fffa34885a8f04623ed86c1f6f9701cb906e3fd22ecfc85

3fb8c32fffd711ab6fb8d38a4586766d0d551acbf4d9b478c069575f561d14c10b9a6bba9717cc899028f20fb6b0

꼬치는 한개단위부터 주문가능

3fb8c32fffd711ab6fb8d38a4589766deece207801be29624cf8e337341f417f4a5dfc96caa9b6df30035afc5910

여기서 먹어본 쯔꾸네가 내가 먹어본 쯔꾸네중 일본 베스트집임
메뉴 머가 자신작이냐고 물어보니까 옆에 누님이 쯔꾸네 반드시 꼭 절대로 먹으라고 해서 시켜봤는데 극락 ㅇㅇㅇ
쯔꾸네 하나만으로 갈 가치가 충분한 집이다


https://m.dcinside.com/board/nokanto/50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