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던 학생시절부터 가 본 도미토리/캡슐호텔만 서른 곳은 넘는 것 같음ㅋㅋ 나는 머리만 기대면 잘 자는 성격이라 예산 넉넉해진 후에도 숙박비용 아껴서 옷이나 시계 하나 더 사자 주의여서 도쿄에서는 캡슐호에서 주로 머물렀음이번에 나인아워스를 처음 가봤는데 중간에 반드시 체크아웃해야 하는 비즈호는 처음이라 욕나오더라ㅋㅋ 캡슐호 싫어하는 갤럼들 처음으로 이해함 도미토리가 낫다
사실 대부분한텐 그런거보다 코골이가 크긴함.. - dc App
코골이도 ㅇㅈ이긴 하지 서양인들 심한 애들은 정말 지독하더라ㅋㅋ 그래도 난 한 5분이면 잘 수 있어서 그건 별로 신경이 안 쓰이더라고
난 한번 신경쓰이면 3시-4시같이 밤새서 피곤함 올때까지 잠이 안와서..그렇게 자도 뭔가 안개운하고 - dc App
이해함ㅇㅇ 잘 자야 다음날 일정에 피해 안 가니까 빌런 같이 있으면 힘들겠다
그래서 난 돈 좀더 얹더라도 개인실 주의임 ㅋㅋ 유일한 예외는 4인실인데 4명이서 예약해서 사실상 개인실느낌인정도.. - dc App
도미토리 4인실같은거 - dc App
그것도 좋은 해결책이네ㅋㅋ
그리고 나인아워스 한 공간에 슬리핑 팟이 너무 많아서 코골이 빌런 출몰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
아 그런 문제도 있네ㅇㅇ 캡슐도 너무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비좁았음 185인데 확실히 앞뒤양옆 다 좁더라 방음 문제도 더 심하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