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던 학생시절부터 가 본 도미토리/캡슐호텔만 서른 곳은 넘는 것 같음ㅋㅋ 나는 머리만 기대면 잘 자는 성격이라 예산 넉넉해진 후에도 숙박비용 아껴서 옷이나 시계 하나 더 사자 주의여서 도쿄에서는 캡슐호에서 주로 머물렀음

이번에 나인아워스를 처음 가봤는데 중간에 반드시 체크아웃해야 하는 비즈호는 처음이라 욕나오더라ㅋㅋ 캡슐호 싫어하는 갤럼들 처음으로 이해함 도미토리가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