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료칸은 비교적 저렴한 곳이라 아닌데



옆에 료칸 좀 비싼곳이였나본데 할아버지랑 직원들 10명정도 입구에 도열하고있었고



손님 기다리는 중이었음 우리보고 자신들 손님인줄 착각해서 말걸던데



이런곳은 좀 좋은 료칸이지??